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이전 제품다음 제품

music styles
     

푸딩(Pudding) / 1집-If I Could Meet Again (DIGI-PAK)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푸딩(Pudding) / 1집-If I Could Meet Again (DIGI-PAK)
판매가 9,800원
제조국가 Korea
디스크 A
북클릿 A
레이블 Stomp Music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구매방법

배송주기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0 (0개)

이벤트

Track List

'New Nature of Sounds의 세계를 열다!'
부드러운 감성이 느껴지는 선율, 전자음을 최대한 배제하고 어쿠스틱 악기만으로 편성해 만든 자연스러운 사운드, 그래서 '푸딩'은 밴드이름 앞에 'New Nature Of Sounds'라는 말을 꼭 덧붙인다. 기존에 있던 소리, 잊혀졌던 소리를 새로이 되찾는다는 뜻에서 이다. 푸딩이라는 이름은 젤리푸딩의 투명하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이미지를 빌려온 것이고, 그렇게 듣기 편하고 감성적인 음악을 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리더 김정범은 푸딩이라는 재미난 이름이 붙은 사연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TV 출연이나 매체를 통한 노출이 극히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즈 전문 잡지 MMJazz 인기 재즈 밴드 순위 2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푸딩은 광범위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푸딩의 팬들은 푸딩의 음악은 듣다 보면 어느새 심하게 중독되어 버린다고 말한다. 
푸딩의 음악이 가지는 중독성은 음악적 절제미에 있다. 철저한 하모니적 절제미를 가지는 푸딩의 음악은 대중들에게 듣기 편안한 음악으로 다가간다. 
그러나 푸딩의 음악이 쉽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푸딩의 모든 곡을 작곡, 편곡한 리더 김정범(piano)은 하모니나 여러 음악적인 요소면에서 어려울 수밖에 없는 재즈라는 장르를 사람들이 듣기에 그냥 편안한 연주음악으로 느끼도록 하고자 했다. 재즈의 하모니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심플한 코드 진행, 그리고 남미 타악기는 다양한 리듬으로 전반적인 곡들의 이미지를 잡아주고, 그에 더해 곳곳에 더해지는 독특한 음악적 아이디어는 푸딩의 음악에서 빛을 발한다. 
결코 쉽지않은 재즈를 푸딩만의 색깔로 쉽게, 그리고 독특하게 풀어낸 푸딩의 음악이 바로 푸딩이 수많은 재즈 밴드와 확연히 구분되는 이유다.

이러한 독특한 푸딩의 음악에서 가질 수 있는 또 하나의 뛰어난 점은 음악 안에 많은 회화적인 요소들을 많이 담고 있다는 점이다.
결코 화려한 테크닉을 구사하지도 복잡한 하모니를 사용하지도 않지만 그러므로 해서 오히려 많은 부분을 듣는 이에게 맡겨버리는, 다시 말하면 듣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의 상상을 통해서 이들의 음악에 젖어 들게 만든다.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음악적인 여유를 듣는 이에게 고스란히 그림으로 전달하여 음악을 만든 사람과 듣는 사람이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은 푸딩만이 가지는 특별한 매력이다.

부드러운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재즈를 연주하는 푸딩은 2003년 싸늘한 초겨울에 봄의 따스함을 전해줄 예정이다.

01. Maldive
02. Thanx
03. 안녕
04. Dinner Party
05. Ave Maria Part I
06. Ave Maria Part Ii
07. Kiss Of The Last Paradise
08. A Little Girl Dreaming
09. Christmas Eve, 1999
10. April Dance
11. Nowhere
12. If I Could Meet Again
13. Requiem
14. Can I Leave You Now?

이용안내

※ 대부분 재고가 1장이어서 입금기한은 '24시간'입니다. 기한 초과시 주문은 자동취소됩니다.
※ 주문 가능한 모든 음반은 100% 재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재즈트리 묶음배송 안내 | 재즈트리(바로가기)

디스크(알판) 상태
A+ : 스크래치 없음 | A : 스크래치 1-4개 | B+ : 스크래치 5-10개 | B : 스크래치 11-20개
C+ : 스크래치 많음 | C : 스크래치 매우 많음 (이상시 환불/교환 가능)

재킷(북클릿) 상태
A+ : 구김 없음 | A : 구김 약간 | B+ : 구김 약간 많음 | B : 구김 많고 찢김도 있음

※ 중고음반이라도 재생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상시 환불 가능.
※ 스페셜케이스나 싱글케이스를 제외하고 상태가 안좋은 케이스는 새케이스로 교체하여 보내드립니다.
※ 음반명 마지막에 (미개봉)이라고 표기된 것 외에는 모두 중고음반입니다.
※ '미개봉' 음반은 개봉하지 않은 완전한 새제품입니다.
※ 음반명 앞에 [LP]라고 적힌 것 외에는 모두 CD입니다.

배송료
4만원 미만 구매시: 2,500원 (단, 제주도, 도서산간 지역은 배송비 2,000원이 추가됩니다)
4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

배송시간
평일 오후 4시까지 결제완료시 2일 내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적립금
배송완료 후 익일에 결제금액의 2%를 적립해드립니다.

결제방법
무통장입금, 신용카드, 휴대폰 결제 가능